
64호
7월 12일까지만! 클로드의 야심작, Fable 5

요즘 스레드에 잠도 안 자고 클로드 돌리는 중이라는 사람들이 자꾸 보이는데요?!
국내 스레드뿐만 아니라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클로드 이야기가 연신 올라오고 있어요. 아니, 대체 이 밤샘 클로드 현상… 뭘까요?!🤔
범인은 바로 클로드 Fable 5!
맞아요. 너무 엄청나서 미국 수출통제 이슈까지 걸렸던, 바로 그 모델이에요!!🔥🔥
출시 3일 만에 중단됐던 그 모델이, 기한제로 다시 구독자들에게 돌아왔거든요. Pro·Max·Team과 일부 Enterprise 플랜 사용자라면 지금 구독 플랜 안에서, 주간 한도의 최대 50%까지 Fable 5를 쓸 수 있어요!!
이전 모델 Opus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똑똑한 모델이라, 사람들이 지금 머리를 쥐어짜고 있어요.

“이 시간이 끝나기 전에, Fable 5한테만 시킬 수 있는 일을 뭐라도 더 맡겨야 한다!”
그래서 지금 생각만 하던 프로젝트, 복잡한 결정, 오래 붙잡고 있던 문제들을 Fable 5 앞으로 몽땅 들고 가는 중인 거예요. 이 기이한 밤샘 클로드 현상, 괜히 나온 게 아니었습니다.
거.기.다 원래 구독 플랜 안에서는 7월 7일까지 제공될 예정이었는데, 이용 기간이 12일(태평양 시간)까지 연장됐어요. 덕분에 남은 시간은 약 3일, 지금은 진짜 막판 스퍼트 구간입니다.
곧 크레딧 과금제 세계로 떠날지도 모르는 Fable 5의 기회… 우리만 그냥 놓칠 순 없잖아
요? ㅜㅜ
대체 이 대단한 Fable 5로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이 친구한테는 도대체 뭘 시켜야 돈값을 뽑을 수 있는지 한번 확인해볼게요!

#왔다_내_일잘러🔥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Fable 5는 등장부터 조용하지 않았어요.
6월 9일 공개됐다가 수출통제 이슈로 사흘 만에 막혔고🥲, 7월 1일 다시 돌아온 뒤에는 이용 기간까지 12일로 연장! 출시 → 차단 → 복귀 → 연장까지, 한 달 사이에 이 정도면 AI계 롤러코스터 인정입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밤까지 새워가며 Fable 5를 돌리는 이유는 이 기가 막힌 성능!🔥
질문 하나하나에 똑똑하게 답하는 모델은 이미 많잖아요. 그런데 Fable 5의 진짜 차별점은 복잡한 일을 길게 끌고 가도 중간에 흐름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데 있어요. 긴 맥락을 붙잡고, 앞에서 내린 판단을 유지하고, 필요한 부분을 다시 검토하면서 끝까지 밀고 가는 힘이 강한 모델인 거죠.
실제로 발표 자료와 공개 사례에서도 이 특징이 계속 보여요.
① 실전 코드 수리 시험인 SWE-bench Pro에서 유일하게 80%대 기록 (2위권 모델들은 50~60%) — 앤트로픽 발표 비교표 기준
② 원격 근무 업무 대행 평가인 RLI에서 2위 모델의 약 2배 성능 — CAIS·Scale 독립 측정 기준
③ 결제 기업 Stripe의 5,000만 줄 코드 이전 작업을 하루 만에 처리 — 앤트로픽 발표 사례
쉽게 말하면 Fable 5는 “이 문장 괜찮아?” 같은 간단한 확인보다, “이 복잡한 문제를 끝까지 물고 늘어져 봐”에 가까운 작업에서 차이가 나는 모델이라는 점!
그래서 사람들이 단순히 신기해서 만져보는 수준을 넘어서, 생각만 하던 프로젝트에 도전하고 업무 방식까지 바꿔보는 쪽으로 달려들고 있는 거예요.

#7월12일_이렇게_준비하는_중

실제로 사람들은 지금 Fable 5한테 "어디 이것도 한번 해봐라!" 하면서 일감을 던져보고 있어요. 🤣


이미지 출처: World of ClaudeCraft 플레이 화면 캡처, 제작자 u/next-choken / Reddit r/ClaudeAI 게시글 참고
해외에서는 개발자 u/next-choken이 Fable 5와 함께 WoW풍 브라우저 게임 'ClaudeCraft'를 만들어 오픈소스로 공개했어요. 완성형 상용 게임이라기보다는 프로토타입에 가깝지만, 이틀 만에 — 그것도 사이드 프로젝트로 이 정도 결과물을 밀어붙였다는 점이 눈에 띄죠. 🔗worldofclaudecraft.com에서 직접 구경해볼 수 있어요.
그런데 남은 약 3일을 진짜 영리하게 쓰는 사람들은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고 있어요. 재밌고 멋진 결과물만 만드는 게 아니라 아니라, 모델이 떠난 뒤에도 내 업무를 계속 굴려줄 작업 방식까지 만든다는 것!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이번 기간에 나한테 필요한 콘텐츠 제작·영상화·프레젠테이션·이미지 생성까지 '스킬'을 쪽 뽑아두는 것! 스킬은 "이 작업은 이렇게 해"라고 클로드에게 가르쳐두는 일종의 업무 매뉴얼이라, 한 번 만들어두면 다음부터는 어느 모델이든 그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해요. 가장 똑똑한 모델에게 매뉴얼을 쓰게 시키는 거죠.
📌 클로드가 가장 똑똑한 지금, 그 지능으로 '앞으로 계속 쓸 자산'을 만들어두는 것이 핵심!!
먼저 달려본 Fable 5 선배들도 비슷한 조언을 나누고 있어요! 지금 진행한 세션들을 전부 분석시켜서, 나중에 하위 모델을 쓸 때도 이 수준이 나오도록 설정과 매뉴얼을 진화시키라는 식이에요.
쉽게 말해, Fable 5에게 그냥 대화만 하지 말고, 내 업무 전체를 분석시켜서 앞으로 계속 쓸 매뉴얼을 미리 받아두라는 거죠. 이렇게 만들어둔 건 7월 12일이 지나도 계속 남아서 일해주니까요. 💪

#그래서_뭘_시켜야_돈값_하나요? 💰

앞에서 본 Fable 5의 성격, 기억나시죠? 비싸고, 오래 버티고, 큰일에 강하다. 이 이 성격만 잡는다면 잘 쓰는 법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잔심부름 시키면 손해라는 건 이미 확인했으니, 실전 조언 딱 4개로 정리할게요.
① 뭘 시킬지부터, Fable한테 물어보세요
뭘 맡겨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프롬프트부터 복붙해보세요. 해외에서 조회수 11만을 넘긴 Peter Yang의 진입 프롬프트를 한국어로 옮긴 거예요.
너는 지금 쓸 수 있는 가장 뛰어난 모델인 Fable 5야.
내 프로젝트·문서·메모리를 훑어보고,
너한테 맡길 가치가 있는 일 5개를 골라서
각각 한 줄 이유와 함께 우선순위를 매겨줘.
실행은 아직 하지 마.

출처: Peter Yang X (@peteryang)
② 판단은 Fable로, 실행은 가성비로
방향 결정과 설계 문서까지만 Fable에게 맡기고, 실제 반복 실행은 12일 이후 Opus·Sonnet에게 넘기는 분업이에요. 앞으로 1~3개월 치 할 일의 큰 구조를 지금 Fable로 잡아두면, 남은 실행은 어느 모델이든 이어받을 수 있으니까요.
③ 끝나도 남는 걸 만들게 하세요
몇 년치 강의자료를 통째로 넣어 최신 버전으로 정리해두는 사람도, 카드뉴스·영상·프레젠테이션용 스킬을 미리 만들어두는 사람도 있어요. 단, 이런 자산은 만드는 데 토큰을 꽤 먹으니, 남은 한도를 보면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좋아요.
④ 사고 강도는 medium부터
Fable 5는 사고 강도(effort)를 고를 수 있는데, 처음부터 max로 두면 시간과 토큰만 녹아요. 공식 가이드도 "몇 분씩 생각하는 건 정상"이라며, 긴 지시문을 덕지덕지 붙이기보다 의도와 경계를 명확히 주는 편을 권하고 있어요.
그럼 내 업무엔 뭐부터 시키면 될까요? 분야별로 하나씩만 뽑아봤어요.
💙 마케터·콘텐츠 운영자
올해 만든 콘텐츠 전부 보여주고 "내년에 버릴 것 vs 키울 것" 판단 + 기준 문서화
💙 강의 운영자
강의자료·수강생 피드백 통째로 넣고 커리큘럼 개편안 결정받기
💙 1인 사업자
미뤄온 결정(가격·채널·외주 등) 몰아서 진단받고 실행 계획서로 받기
💙 기획·사무직
반복 업무 프로세스 다 설명하고 "자동화 우선순위 + 인수인계용 매뉴얼" 뽑기
개발자라면 코드베이스 감사, 디자이너라면 디자인 시스템 정리, 리서처라면 자료 전집 구조화 — 표에 내 분야가 없어도 공식은 똑같아요. 전부 보여주고 → 판단시키고 → 문서로 남기세요.
클로드 사용자라면, 오늘 저녁 Fable 5랑 진지하게 대화 한번 어때요? 😉

#마무리 ❣️
12일이 지나면 Fable 5는 크레딧 과금 방식으로 바뀌어요. 참고로 마감인 12일은 태평양 시간 기준이라, 한국 시간으로는 13일 오후 4시쯤까지 쓸 수 있는 셈이에요. (전환 후 요율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다만 앤트로픽이 "여력이 되는 대로 구독 플랜에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만큼, 영영 이별은 아닐 가능성이 높고요.
그래서 남은 약 3일의 결론은 이거예요. Fable 5에게 '일'이 아닌 '결정'을 시키고, 그 결정을 문서로 남기게 하기! 12일에 사라지는 건 모델이지, 모델이 남긴 시스템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판은 벌써 다음 라운드로 넘어가고 있어요. 바로 오늘(미국 시간 7월 9일), OpenAI가 GPT-5.6을 공개 출시할 예정이거든요! 아무래도 다음 소식은 이쪽이 되지 않을까요? 😉
회원님은 Fable 5가 떠나기 전에 뭘 시켜보고 싶나요? 아직 잘 모르겠다면, 내가 뭘 맡기면 좋을지부터 Fable 5한테 물어보세요!
다음에도 쓸모 있는 AI 소식, 1% AI레터가 빠르게 물어올게요! 🙌

#세줄_요약💌
💙 돌아온 Fable 5, 7월 12일까지 연장!⏰
💙 잔심부름 말고 진짜 머리쓰는 일만 시키기!
💙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Fable 5는 시스템을 남긴ㄷr...☆

바쁘다 바빠 AI 세상!
나만 한발 늦기 전에 1%AI레터부터 챙겨보세요. 👀
1% AI 레터 구독하기
64호
7월 12일까지만! 클로드의 야심작, Fable 5
요즘 스레드에 잠도 안 자고 클로드 돌리는 중이라는 사람들이 자꾸 보이는데요?!
국내 스레드뿐만 아니라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클로드 이야기가 연신 올라오고 있어요. 아니, 대체 이 밤샘 클로드 현상… 뭘까요?!🤔
범인은 바로 클로드 Fable 5!
맞아요. 너무 엄청나서 미국 수출통제 이슈까지 걸렸던, 바로 그 모델이에요!!🔥🔥
출시 3일 만에 중단됐던 그 모델이, 기한제로 다시 구독자들에게 돌아왔거든요. Pro·Max·Team과 일부 Enterprise 플랜 사용자라면 지금 구독 플랜 안에서, 주간 한도의 최대 50%까지 Fable 5를 쓸 수 있어요!!
이전 모델 Opus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똑똑한 모델이라, 사람들이 지금 머리를 쥐어짜고 있어요.
“이 시간이 끝나기 전에, Fable 5한테만 시킬 수 있는 일을 뭐라도 더 맡겨야 한다!”
그래서 지금 생각만 하던 프로젝트, 복잡한 결정, 오래 붙잡고 있던 문제들을 Fable 5 앞으로 몽땅 들고 가는 중인 거예요. 이 기이한 밤샘 클로드 현상, 괜히 나온 게 아니었습니다.
거.기.다 원래 구독 플랜 안에서는 7월 7일까지 제공될 예정이었는데, 이용 기간이 12일(태평양 시간)까지 연장됐어요. 덕분에 남은 시간은 약 3일, 지금은 진짜 막판 스퍼트 구간입니다.
곧 크레딧 과금제 세계로 떠날지도 모르는 Fable 5의 기회… 우리만 그냥 놓칠 순 없잖아
요? ㅜㅜ
대체 이 대단한 Fable 5로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그리고 이 친구한테는 도대체 뭘 시켜야 돈값을 뽑을 수 있는지 한번 확인해볼게요!
#왔다_내_일잘러🔥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Fable 5는 등장부터 조용하지 않았어요.
6월 9일 공개됐다가 수출통제 이슈로 사흘 만에 막혔고🥲, 7월 1일 다시 돌아온 뒤에는 이용 기간까지 12일로 연장! 출시 → 차단 → 복귀 → 연장까지, 한 달 사이에 이 정도면 AI계 롤러코스터 인정입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밤까지 새워가며 Fable 5를 돌리는 이유는 이 기가 막힌 성능!🔥
질문 하나하나에 똑똑하게 답하는 모델은 이미 많잖아요. 그런데 Fable 5의 진짜 차별점은 복잡한 일을 길게 끌고 가도 중간에 흐름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데 있어요. 긴 맥락을 붙잡고, 앞에서 내린 판단을 유지하고, 필요한 부분을 다시 검토하면서 끝까지 밀고 가는 힘이 강한 모델인 거죠.
실제로 발표 자료와 공개 사례에서도 이 특징이 계속 보여요.
① 실전 코드 수리 시험인 SWE-bench Pro에서 유일하게 80%대 기록 (2위권 모델들은 50~60%) — 앤트로픽 발표 비교표 기준
② 원격 근무 업무 대행 평가인 RLI에서 2위 모델의 약 2배 성능 — CAIS·Scale 독립 측정 기준
③ 결제 기업 Stripe의 5,000만 줄 코드 이전 작업을 하루 만에 처리 — 앤트로픽 발표 사례
쉽게 말하면 Fable 5는 “이 문장 괜찮아?” 같은 간단한 확인보다, “이 복잡한 문제를 끝까지 물고 늘어져 봐”에 가까운 작업에서 차이가 나는 모델이라는 점!
그래서 사람들이 단순히 신기해서 만져보는 수준을 넘어서, 생각만 하던 프로젝트에 도전하고 업무 방식까지 바꿔보는 쪽으로 달려들고 있는 거예요.
#7월12일_이렇게_준비하는_중
실제로 사람들은 지금 Fable 5한테 "어디 이것도 한번 해봐라!" 하면서 일감을 던져보고 있어요. 🤣
이미지 출처: World of ClaudeCraft 플레이 화면 캡처, 제작자 u/next-choken / Reddit r/ClaudeAI 게시글 참고
해외에서는 개발자 u/next-choken이 Fable 5와 함께 WoW풍 브라우저 게임 'ClaudeCraft'를 만들어 오픈소스로 공개했어요. 완성형 상용 게임이라기보다는 프로토타입에 가깝지만, 이틀 만에 — 그것도 사이드 프로젝트로 이 정도 결과물을 밀어붙였다는 점이 눈에 띄죠. 🔗worldofclaudecraft.com에서 직접 구경해볼 수 있어요.
그런데 남은 약 3일을 진짜 영리하게 쓰는 사람들은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고 있어요. 재밌고 멋진 결과물만 만드는 게 아니라 아니라, 모델이 떠난 뒤에도 내 업무를 계속 굴려줄 작업 방식까지 만든다는 것!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이번 기간에 나한테 필요한 콘텐츠 제작·영상화·프레젠테이션·이미지 생성까지 '스킬'을 쪽 뽑아두는 것! 스킬은 "이 작업은 이렇게 해"라고 클로드에게 가르쳐두는 일종의 업무 매뉴얼이라, 한 번 만들어두면 다음부터는 어느 모델이든 그 방식을 그대로 따라 해요. 가장 똑똑한 모델에게 매뉴얼을 쓰게 시키는 거죠.
📌 클로드가 가장 똑똑한 지금, 그 지능으로 '앞으로 계속 쓸 자산'을 만들어두는 것이 핵심!!
먼저 달려본 Fable 5 선배들도 비슷한 조언을 나누고 있어요! 지금 진행한 세션들을 전부 분석시켜서, 나중에 하위 모델을 쓸 때도 이 수준이 나오도록 설정과 매뉴얼을 진화시키라는 식이에요.
쉽게 말해, Fable 5에게 그냥 대화만 하지 말고, 내 업무 전체를 분석시켜서 앞으로 계속 쓸 매뉴얼을 미리 받아두라는 거죠. 이렇게 만들어둔 건 7월 12일이 지나도 계속 남아서 일해주니까요. 💪
#그래서_뭘_시켜야_돈값_하나요? 💰
앞에서 본 Fable 5의 성격, 기억나시죠? 비싸고, 오래 버티고, 큰일에 강하다. 이 이 성격만 잡는다면 잘 쓰는 법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잔심부름 시키면 손해라는 건 이미 확인했으니, 실전 조언 딱 4개로 정리할게요.
① 뭘 시킬지부터, Fable한테 물어보세요
뭘 맡겨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프롬프트부터 복붙해보세요. 해외에서 조회수 11만을 넘긴 Peter Yang의 진입 프롬프트를 한국어로 옮긴 거예요.
너는 지금 쓸 수 있는 가장 뛰어난 모델인 Fable 5야.
내 프로젝트·문서·메모리를 훑어보고,
너한테 맡길 가치가 있는 일 5개를 골라서
각각 한 줄 이유와 함께 우선순위를 매겨줘.
실행은 아직 하지 마.
출처: Peter Yang X (@peteryang)
② 판단은 Fable로, 실행은 가성비로
방향 결정과 설계 문서까지만 Fable에게 맡기고, 실제 반복 실행은 12일 이후 Opus·Sonnet에게 넘기는 분업이에요. 앞으로 1~3개월 치 할 일의 큰 구조를 지금 Fable로 잡아두면, 남은 실행은 어느 모델이든 이어받을 수 있으니까요.
③ 끝나도 남는 걸 만들게 하세요
몇 년치 강의자료를 통째로 넣어 최신 버전으로 정리해두는 사람도, 카드뉴스·영상·프레젠테이션용 스킬을 미리 만들어두는 사람도 있어요. 단, 이런 자산은 만드는 데 토큰을 꽤 먹으니, 남은 한도를 보면서 우선순위를 정하는 게 좋아요.
④ 사고 강도는 medium부터
Fable 5는 사고 강도(effort)를 고를 수 있는데, 처음부터 max로 두면 시간과 토큰만 녹아요. 공식 가이드도 "몇 분씩 생각하는 건 정상"이라며, 긴 지시문을 덕지덕지 붙이기보다 의도와 경계를 명확히 주는 편을 권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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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사무직
반복 업무 프로세스 다 설명하고 "자동화 우선순위 + 인수인계용 매뉴얼" 뽑기
개발자라면 코드베이스 감사, 디자이너라면 디자인 시스템 정리, 리서처라면 자료 전집 구조화 — 표에 내 분야가 없어도 공식은 똑같아요. 전부 보여주고 → 판단시키고 → 문서로 남기세요.
클로드 사용자라면, 오늘 저녁 Fable 5랑 진지하게 대화 한번 어때요? 😉
#마무리 ❣️
12일이 지나면 Fable 5는 크레딧 과금 방식으로 바뀌어요. 참고로 마감인 12일은 태평양 시간 기준이라, 한국 시간으로는 13일 오후 4시쯤까지 쓸 수 있는 셈이에요. (전환 후 요율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다만 앤트로픽이 "여력이 되는 대로 구독 플랜에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만큼, 영영 이별은 아닐 가능성이 높고요.
그래서 남은 약 3일의 결론은 이거예요. Fable 5에게 '일'이 아닌 '결정'을 시키고, 그 결정을 문서로 남기게 하기! 12일에 사라지는 건 모델이지, 모델이 남긴 시스템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판은 벌써 다음 라운드로 넘어가고 있어요. 바로 오늘(미국 시간 7월 9일), OpenAI가 GPT-5.6을 공개 출시할 예정이거든요! 아무래도 다음 소식은 이쪽이 되지 않을까요? 😉
회원님은 Fable 5가 떠나기 전에 뭘 시켜보고 싶나요? 아직 잘 모르겠다면, 내가 뭘 맡기면 좋을지부터 Fable 5한테 물어보세요!
다음에도 쓸모 있는 AI 소식, 1% AI레터가 빠르게 물어올게요! 🙌
#세줄_요약💌
💙 돌아온 Fable 5, 7월 12일까지 연장!⏰
💙 잔심부름 말고 진짜 머리쓰는 일만 시키기!
💙 호랑이는 가죽을 남기고, Fable 5는 시스템을 남긴ㄷr...☆
바쁘다 바빠 AI 세상!
나만 한발 늦기 전에 1%AI레터부터 챙겨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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